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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5편[특별편]: 영하의 한파를 뚫는 보석, 한국의 겨울철 코노피튬 관리법
제24편(Final): 코노피튬, 기다림이 빚어낸 베란다의 보석 (시리즈를 마치며)
제23편: 한국형 베란다의 승리! 전시회급 군생(Cluster) 만들기 및 필승 배합토 비법
제22편: 한국의 찜통더위를 이기는 법, 코노피튬의 휴면(Dormancy)과 여름 단수 전략
제21편: 이름 뒤에 숨겨진 족보, 산지별 디테일(Locality)과 채집 번호의 가치
제20편: 투명 미학의 기준점, 해머이(Hammerii): 맑은 창 속에 담긴 빛의 조각
제19편: 소형종의 귀여움 끝판왕, 피쉬포르미(Ficiforme): 무화과 닮은 구체 관리법
제18편: 보석 같은 결정체 클라비포르메(Claviforme): 맑은 창과 단단한 체형 관리
제17편: 날개 달린 자태 알라툼(Alatum): 독특한 능선과 성숙한 개체의 매력
제16편: 코노피튬의 귀족, 리갈(Regale): 은은한 빛깔과 고급스러운 수형
제15편: 납작한 매력의 극치, 엑티폼(Ectypum): 화려한 꽃과 대비되는 단단한 체형
제14편: 거친 야생의 매력, 루디아에(Ludwigii): 표면 질감이 살아있는 특수종 관리
제13편: 작고 소중한 미누툼(Minutum): 보라색 꽃이 만발하는 군생 만들기
제12편: 희귀 품종 헤레안투스(Herreanthus): 뾰족한 잎 끝의 매력과 재배 주의점
제11편: 노란 꽃의 유혹, 플라붐(Flavum): 군생으로 키우기 가장 쉬운 입문종
제10편: 기하학적 무늬의 향연, 펠루시덤(Pellucidum): 창 속의 그림을 감상하는 법
제9편: 화려한 라인과 부드러운 털의 조화, 스테파니(Stephanii): 솜털 코노피튬의 습도 관리
제8편: 동글동글한 매력 칼큘러스(Calculus): 대리석 같은 질감과 군생의 미학
제7편: 독특한 질감의 부르게리(Burgeri): 1년에 단 한 번, 투명한 구슬의 탈피
제6편: 작지만 강렬한 입술, 파가에(Paegiae): 붉은 라인이 매력적인 품종 관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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